선생님의 코드를 전부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
그것을 동일하게 사용해보자.
그러면서 내가 구현하고자 하는 부분을 좀 더 넣어보자가 이번 코드의 목적.
오랜기간 수리적인 계산적인 공부가 아니라 인문사회와 관련된 학과에서 공부를 해온 문과생으로서
제 코드가 단순히 수리적인 의미가 아니라 의미적인 의미를 담는 코드를 짜보고 싶었고.
그 의미가 단순히 그냥 의미가 아니라 제 삶에서의 경험을 담을 수 있는 저라는 사람이 담겨 있는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코드는 선생님의 코드를 많이 차용하였지만 그럼에도 저라는 사람이 들어가 있는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
니다.
제가 만약게임을 만든다면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이나 중독성이 강한 것
등과 같이 게임의 부정적인 속성을 늘려주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통해서 그 안에서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거나 또는 삶의 휴식으로서의 부분이 되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무엇인가 새로운것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인생에 힘겨운 부분들에 도전하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라는 것이
태어날때부터 있었던 사람이 아니었고 제가 무엇인가를 시도해보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조금씩 용기라는 것이 생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 작은 일부분을 넣어보고 싶어서 이런 게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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